노르웨이 우체국

생활

Postnord 지연 예정

Postnord 오슬로 메인 터미널에서 코로나 감염 사건이 발생했고, 많은 직원들이 격리 중이다. 이로 인하여 택배의 배송 지연이 예상된다. Postnord 측에 따르면 오슬로의 Alfaset 터미널에서 코로나 감염사건이 발생하여 240 명의 직원 중 14 명이 감염되었다. 감염된 직원들은 대부분 화물 분류 직원들로 택배 운송이나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직원 중에서는 코로나 감염자가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감염 이후 […]

생활

크리스마스 소포/편지 25만개 배달 대기

25만 개의 소포와 편지가 아직 받는 사람에게 도착하지 못했다고 노르웨이 우체국이 밝혔다. 올해 노르웨이 우체국은 2019년 크리스마스보다 50%가 늘어난 소포를 배달해야 했다. 우체국은 매주 2백만 개가 넘는 소포를 배달했다. 또, 손으로 쓴 편지가 우체국이 생각한 것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올해 노르웨이인들이 직접 만나서 축하하고 인사를 나누는 것보다 편지로 대신해서 인사를 보내기를 원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사회

우체국 사무소 25개소 문 닫아

노르웨이 우체국 (posten)이 전국의 우체국 사무소 25개소를 순차적으로 닫고 이를 가게 내 우체서비스 (Coop 등의 슈퍼마켓에서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대체할 예정이다. 또한, 무인택배함 서비스도 이 우체국 서비스를 일부 대신할 예정이다. 이번에 문을 닫는 전국의 우체국 사무소 25개소와 문을 닫는 시기는 다음과 같다. Arendal postkontor, 2020년 11월 Sandvika postkontor,2020년 12월 Bergen Sentrum postkontor, postkontor,2021년 3월

생활 이야기

노르웨이 이사 시에 알면 좋은 것

만약 노르웨이에서 이사를 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소 이전을 해야 합니다. 주소 이전은 국세청이 담당하고 있는데, Folkeregister라고 해서 이사 후 8일 이내에 사이트에 가서 등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세청 링크). 이건 이사를 하게 된다면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옵션으로 한 가지 더 알아두시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체국 Posten에도 주소 이전을 등록하는 것입니다.

생활

7월 1일부터 우편물 배달 규정 변경

7월 1일부터 우편물 배달 규정이 변경된다. 매일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고 2주를 기준으로 2일 간격으로 배달한다. 예를 들어 한 주를 월, 수, 금요일을 배달하고 다음 주는 화, 목요일에 배달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다. 국가 통신 위원회는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실제로 배달해야 하는 편지가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신문은 기존대로 주당 6회 배달하며 이는 2022년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생활

Posten 전국에 무인 자동 택배함 설치 예정

노르웨이 우체국이 노르웨이 전국에 약 천 개의 무인 자동 택배함을 내년 2021년부터 설치하기로 했다. 이제 고객들은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때에 택배를 가져갈 수 있다. 노르웨이 우체국은 오슬로에서 24시간 무인 택배함을 시험 운영했으며, 이제 무인 택배함을 전국에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앱을 설치하면 택배가 도착했음을 알려주고, 이 앱을 이용해 무인 택배함에서 택배를 받을 수 있다. 노르웨이 우체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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