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_오늘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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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어묵탕 & 고추장 참치마요 주먹밥 고고몰에서 보자마자 구매했던 품목중 하나!! 꼬치어묵 이곳은 보통 편어묵이나 동글동글한거 스테이크용 등이 많이파는데 역시 한국 어묵!! 배추랑 양파 등 야채를 넣고 육수를 내주고 간장 ,다시다로 간을하여 , 끓인 뒤 퍼지지 않은 어묵을...

노르웨이에서 내 마음대로 치즈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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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 와서 가장 큰 변화는 밥을 진짜 자주 하고, 음식을 자주만든다는점이였다. 전형적인 한국 돈까스가 먹고 싶다던 신랑을 위해 , 오랫만에 치즈돈까스 를 만들어보았다. COOP, REMA1000 에 가면 쉽게구할수있다. 구글번역기로 검색하며 장을보는데, 안심부위가 돈까스에 적합할거같아 골랐다. 일단 이곳 마트에는...

노르웨이 집 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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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주부로 지내기 노르웨이로 이사 오면서 휴직을 신청한 필자는 아침에 도시락도 싸주고, 저녁 식사도 준비하고 빵과 케이크도 구워주는 등 백 퍼센트 가사에 충실한 주부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맞벌이 부부였기에, 그동안 점심은 늘 학교 급식을...

노르웨이 집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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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살이 집 밥 노르웨이로 이사 오기 전에 우리 가족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맞벌이를 했다. 처음 결혼 후 신혼을 시작한 폴란드는 식재료와 외식이 매우 저렴한 나라였기에, 첫 4년 동안은 주로 외식을 많이 했고, 요리 솜씨도 없던...

TGIF 그리고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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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는 “Thank God It's Friday” 의 약자이며, 많은 직장 동료들이 자주 쓰는 말 중 하나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불금을 보내자”라고 말하는 것이 시작했는데, 필자는 솔직히 그 말을 써 본...

베이킹 재료들 정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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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 있을 때는 집에서 빵을 만든다는 건 상상을 못했어요. 시간도 없었고, 관심도 없고, 오븐도 없었으니까요. 여기 노르웨이에 와서는 인덕션만큼이나 일반적인 물품이 오븐이더라구요. 집을 임차할 때 기본적으로 오븐과 식기세척기, 인덕션은 포함이더라구요. 세탁기와 냉장고가 없더라도 말이죠. 이곳 노르웨이에 와선...

블루베리(Blåbær)를 따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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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니 이제 좀 시간이 나네요. 제가 살고 있는 콩스버그는 산에 둘러 싸여있어요. 스타방에르 살때는 그렇게 생각을 못했어서, 여기는 정말 산속에 있는 동네구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서는 아주 쉽게 블루베리를 딸 수...

버섯을 캐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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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늦가을은 노르웨이에서 버섯을 따기 좋은 계절이네요. 이번에 우리나라 말로는 꾀꼬리버섯, 살구버섯, 오이꽃버섯 등으로 불리는 Kantarell이란 버섯을 산에서 따왔어요. 마트에도 파는 버섯이기 때문에 다들 보신 적이 있으실 거에요. 이 칸타렐 버섯은 여러 장점이 있어요. 마트 등에서 볼 수...

오븐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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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도 오븐을 사용하는 집들이 많아졌지만 노르웨이만큼은 아닐 겁니다. 노르웨이는 거의 모든 집에 오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븐 사용을 하지 않으셨다면 오븐에 있는 기능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언제 쓰는지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오븐에 보면 이런 아이콘들이 있습니다. 둘 다...

이번엔 바다다. 홍합 캐기 준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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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쑥, 가문비나무 싹. 숲으로만 떠나서 이제는 바다로 떠나봅니다. 노르웨이 바다에서는 홍합, 가리비, 고동, 골뱅이(?!), 게, 해초 등을 채집할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만만하고 난이도가 낮은 홍합 캐기에 앞서서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을 다뤄보려 합니다. 홍합(blåskjell)은 노르웨이 바다에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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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 노르웨이로 이사할 때 가져오면 좋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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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로의 해외이사 경험담입니다.

노르웨이 총선 2021 개요

노르웨이 톨비 아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