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휴대폰 사용 벌금 인상
오늘 노르웨이 정부는 운전 중 휴대폰 불법 사용에 대한 벌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지금까지 총 약 17,000 건의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이 적발되었으며,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치명적인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현재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처벌은 1700 크로네의 벌금과 벌점 2점이었다. 이에 법률이 공표된 이후에는 벌금이 5000크로네로 인상되고 벌점도 2점에서 3점으로 […]
오늘 노르웨이 정부는 운전 중 휴대폰 불법 사용에 대한 벌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지금까지 총 약 17,000 건의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이 적발되었으며,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치명적인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현재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처벌은 1700 크로네의 벌금과 벌점 2점이었다. 이에 법률이 공표된 이후에는 벌금이 5000크로네로 인상되고 벌점도 2점에서 3점으로 […]
E6 고속도로의 Vestby 근처에서 경찰은 20톤이 넘게 과적한 차량을 검문에서 찾았다. 이 차는 뒤에 달린 트레일러 (vogntoget)도 승인될 수 없는 무게인 상태였다. 해당 운전자는 바로 운전 면허를 압수당했다. 함께 114,600 크로네의 큰 벌금을 부과했다. ⓒ 노르웨이고고(https://norwaygog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글이었던 여름 집중 교통단속(링크)과 관련해서 노르웨이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얼마의 벌금을 물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흔한 속도위반입니다. 속도 위반은 제한 속도가 얼마인지에 따라서 다릅니다. 60 km/h 또는 이하인 경우 5 km/h 위반: 800 크로네 10 km/h 위반: 2,100 크로네 15 km/h 위반: 3,800 크로네 20 km/h 위반: 5,500 크로네 25 km/h 위반: 8,500 크로네
노르웨이 중앙 모바일 경찰서 (Utrykningspolitiet)의 최고 책임자인 Steven Hasseldal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시 내는 벌금을 2배 인상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3배까지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적발되면 1,700크로네의 벌금을 내야 하는데 이가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Trygg 운전보험사는 6,800크로네까지 3배가 늘어난 금액까지 증가를 원하다고 말했다. 보험 업계는 벌금이 너무 적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