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ld 왕과 Sonja 여왕 격리

Harald 왕과 Sonja 여왕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는 노르웨이 왕궁에서 발생한 코로나 감염과 연관이 있으며 노르웨이 왕궁 직원 14명도 모두 격리에 들어갔다.

언론사가 왕과 여왕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는지 문의했지만 코로나 검사 여부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

왕과 여왕은 현재 코로나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 왕실은 노르웨이 왕실은 일반보다 더 엄격하게 코로나 수칙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왕과 여왕 모두 증상은 없지만 나이때문에 위험자 그룹으로 분류되었으며, 증상이 없기를 바란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오슬로 공항 일부 폐쇄

코로나 여파로 여행객이 크게 줄어들어 피해가 큰 오슬로 공항이 일부 구역을 폐쇄하기로 했다.

이는 인력과 예산을 아끼기 위한 것이다.

유지보수, 전기세, 보안, 물류 등 다양한 항목에서 예산을 아낄 수 있다.

공항 측은 새롭게 조사한 시나리오에 따르면 한동안 승객의 증가가 없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결정이 합리적이라 밝혔다.

Avinor측은 국내선과 국외선을 모두 담당하는 Pit Nord와 출국장의 동부 구역 전체가 한동안 폐쇄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겐에서 7개월 아기 코로나 감염

베르겐에서 7개월된 아기가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지난 24시간동안 베르겐에서는 총 1264명의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이 중에서 59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었다.

감염자 연령대는 7개월에서 68세였다.

오슬로 커뮨 Gamla 술집 고발

지난 24시간동안 11월 9일 Gamla 술집에 있었던 4명의 사람들이 코로나 감염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1월 9일에 해당 술집을 방문한 사람 중 35명이 감염되었으며, 이 중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1차 감염으로 확인되었다.

코로나 추적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것이 전부가 아닐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오슬로 커뮨은 Gamla 술집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Gamla 술집 집단 감염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이며 해당 보고서는 노르웨이 산업부 (Næringsetaten)에 올라갈 것이라고 한다.

술집의 대표는 고발에 대해 논평을 하는 것을 거부했다.

Stord에서 자가격리 규정 어긴 3명에게 벌금

3명의 영국인이 자가격리 규정 위반으로 각각 2만 크로네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람들은 원래 자가 격리를 했어야 하나 Stord의 현지 술집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은 도시를 여행했고 이후에 택시를 타고 돌아갔다.

이민청은 이 영국인들이 추방되거나 추방이 고려될 것이라고 밝혔다.

Stord에서는 지난주에도 격리 위한으로 벌금을 받은 3명이 있었는데, 이번에 벌금을 받은 사람들과 일행이었다.

따라서 동일한 일행의 6명이 모두 자가격리 위반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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