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경찰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착용에 관한 검문을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위반사례가 발견될 시에는 기소가 되거나 벌금을 물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예방수칙 위반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통상 5천 크로네에서 2만2천 크로네 사이의 벌금 처분이 내려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1만 크로네 이상의 대부분은 자가격리를 위반한 사례들이다.

오슬로 커뮨은 월요일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의무착용 규정을 도입했다.

지금까지는 권고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규정이 되어 위반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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