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o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르웨이인 40%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접종을 하겠다 (56%), 맞지 않겠다 (33%), 잘 모르겠다 (11%)로 조사되었다.

여성은 접종을 하겠다 (41%), 맞지 않겠다 (46%), 잘 모르겠다 (13%)로 여성이 더 백신 접종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부 장관 Bent Høie은 코로나 백신과 관련한 질문에 자신의 코로나 백신이 나오면 바로 접종을 하겠다고 말겠다.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백신은 이미 충분한 시험을 거쳐 효과와 부작용이 확인된 것임을 강조했다.

노르웨이는 현재 리스크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75%, 이외의 그룹에 대해서는 50%의 예방접종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Bent Høie은 아직 접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높은 것에 대해 아직 승인된 백신이 없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했으며, 승인된 백신이 나오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보았다.

코로나 백신 접종은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며, 의무적으로 접종을 받아야 되는 것을 아니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자신과 사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접종을 할 것으로 그는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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