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8일부터 하루에 2회 오슬로발 예테보리행 기차노선의 운행을 재개한다고 Vy가 밝혔다.

우선은 1일 2회 수준으로 운행하고 12월에는 1일 4회 수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해 예테보리행 기차는 2020년 3월 11일부터 운행이 중지되었다.

현재 노르웨이와 스웨덴 모두 사회 개방을 선택했고,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일정 수준 이상된다는 판단 하에 기차 운행이 재개되며, 코로나 상황이 나빠지지 않는다면 점차 중단되었던 기차노선들이 재개될 전망이다.

계획상으로는 오슬로발 예테보리행 기차는 12월 12일부터 1일 4회 운행을 하며, 주말에는 3회로 축소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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