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munddal 커뮨에서 1.5세 아이가 2마리의 개들에게 물려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아이는 해당 지역에 사는 가족을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개 소유주의 요청에 의해 해당 개들을 살처분했다고 밝혔으며, 추가적인 정보는 이후에 조사를 통해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노르웨이 보건연구소는 2017년에 지난 20년 동안 노르웨이에서 총 8명이 개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8명은 모두 어린 아이였으며 성인 사상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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