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부와 공공기관에 종사하는 직원들이파업을 피하게 되았다.

노동조합 Akademikerne, LO Stat, Unio, YS는 협상마감시한을 17간을 넘긴 중재협상 끝에 협의점을 찾았다.

연봉인상 수준은 2.7~2.8%로 알려졌다.

만약 이번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당장 5월 28일부터 약 3,500 명에 이르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여기에는 여러 정부 부처, 공공기관, 대학교, 경찰서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현재 Akademikerne, LO, YS 등은 오슬로 커뮨과 커뮨 간의 협상에 도달했으나 Unio 노조는 어느 고용주와도 협상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Unio 노조 소속 직원들의 파업이 예상된다.

ⓒ 노르웨이고고(https://www.norwaygog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