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보험사인 Tryg Forsikring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노르웨이인은 43 %로 조사되었다.

설문조사는 YouGov가 Tryg Forsikring의 의뢰로 크리스마스 이후 연말 시기에 실시되었다.

남성의 49%가 해외여행을 계획한다고 답했다.

지리적으로는 오슬로가 가장 높아 58%가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Trødelag와 북부 노르웨이가 37%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보험사 측은 코로나 백신으로 여행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여행욕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논평했다.

보험사 측은 코로나 녹색 국가로 여행을 권장하며 코로나 적색 국가로의 여행은 예매하지 않도록 권장했다.

현재 유럽의 모든 국가는 적색 국가이며, 만약 적색 국가로 표시된 국가로 여행을 예약하면 여행시기와 관계없이 모든 취소와 관련된 보장혜택이 사라진다고 강조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 계획이 있다고 말했지만 64%는 2021년 여름까지 노르웨이가 코로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18세 이상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총 1006 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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