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선거

생활 이야기

노르웨이 총선 2021 개요

이번에 노르웨이 총선이 있어 간략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개요 노르웨이는 4년마다 국회를 구성할 선거를 실시합니다. 지난 2017년에 총선이 있었고, 이 때 꾸려진 국회가 지금까지 이어졌고 이제 올해 새 총선이 이루어집니다. 날짜 2021년 9월 13일이 공식 선거일이나 사전 투표가 가능합니다. 커뮨마다 사전투표가 가능한 곳이 다르니 커뮨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투표권 여기서 총선 투표권자와 지역 커뮨 시의회 투표권자 […]

정치

Erna Solberg를 총리로 계속 원해

대다수의 노르웨이인들이 Erna Solberg(보수당)가 총리직을 계속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VG가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알렸다. Erna Solberg는 2013년부터 총리직을 수행했으며 2017년에 재당선되었다. 노르웨이 총리직의 임기는 4년이며, 이에 따라 2021년에 새 총리를 뽑게 된다. 여론 조사결과에 따르면 52%의 노르웨이인들이 Erna Solberg를 새 4년 동안의 총리로 희망했다. 38%의 노르웨이인들은 노동당 대표인 Jonas Gahr Støre를 총리로 지지했다. 이는 지난 1월의

정치

16세에 지방자치 투표권 부여 예정

16세에 지방자치 투표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선거법 위원회는 지난 5월 26일 16세에 지방자치 투표권을 부여하는 권고안을 지방자치 및 현대화 장관인 Nikolai Astrup에게 제출했다. “오늘은 민주주의의 역사적인 날입니다. 좀 더 많은 사람이 민주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년을 일해왔습니다.” 노르웨이 어린이 및 청소년 단체 전국 협의회(Landsrådet for Norges ba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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