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도난 사건 기사
작성자
스윗에즈
작성일
2022-02-03 12:32
조회
1759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6일에 콩스베르그에서 차 도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차 주인이 아는 분이라..저도 놀랐습니다. 먼저 페이스북에 올리셨는데, 그 다음날 지역 신문에도 나왔더랬지요. 신기하게도 4일후인 1월30일에 페이스북에서 본 내용을 인지한 사람이 신고하여 어딘가에 파킹된 도난 차량을 경찰이 찾았습니다. 지갑과 키는 여전히 도난 당했지만, 자가용 에 아무런 데미지가 없었고 차에 있던 스키, 스키박스, 애완견함 등 모두 그대로 있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차를 헬스장에 근처에 주차하고 헬스장에 들어갔는데, 락커룸에 둔 지갑과 차키가 사라졌고, 그 후 자가용을 도난 당했다는 것입니다. 저도 매일 헬스장 앞에 두시간 주차하고 운동하는 중이었는데 제 키로 잠그는 락커룸이 안전하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요즘 차키는 누르면 바로 파킹라이트가 켜져서 어떤 차인지 알 수 있잖아요?차키를 잃어버리면 대략 난감하기도 하구요. 이제는 차키 들고 운동합니다...
사실 우리동네는 서로 믿고 지내는 건지 차고나 집을 열어두고 다닐 정도로 안전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차 도난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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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누군가 일부러 훔처간 사건이네요! 이런.. 일이.....
콩스버그에서도 있다니...
사물함이나 락커룸 도난사고는 노르웨이에서 자주 있는 일 같습니다.
저도 대학교에서 사물함 털려서 전공책이랑 계산기 도둑맞은 경험이 있네요.
학교에서 여러 명의 학생들이 당했고 결국 도둑은 못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