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skprøve 노르웨이어시험 노스크 프뢰베 B2 후기와 팁

B2 시험 응시 동기

저는 2017년에 A2-B1레벨에 응시해서 말하기 (A2)를 제외한 나머지 3개 영역 (읽기, 듣기, 쓰기)에서는 B1을 받았습니다.

이후 이 성적표로 영주권까지 받았기에 사실 추가적인 노르웨이어 시험에 대한 동기는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노르웨이어를 사용하는 노르웨이 회사를 다녔고, 퇴사 이후에는 노르웨이 행정관청을 상대로 하는 일을 맡았기에 노르웨이어 사용 빈도가 다른 분들보다는 높은 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소통이나 대충 의미를 알아듣는 수준에서는 문제가 없었기에 추가적으로 노르웨이어를 배울 동기부여가 더 약했습니다.

그러다가 이후 노르웨이 교육과정이 필요한 자격에 관심이 생겼고, 이를 위해서는 B2가 필요하여 별도의 준비 없이 평소 실력대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일을 하는 도중이었기 때문에 별도로 노르웨이어 공부를 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고 그래서 사실상 시험일 며칠 전에 벼락치기 식으로 공부하는 식으로 도전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항목에 B2를 받았으나 한 번에 받지 못했고, 읽기-듣기 > 말하기 > 쓰기 순으로 B2를 받았습니다.

특히 쓰기의 경우 B2를 받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응시 여러 번)

읽기

4개 영역 중 통상적으로 말하기와 쓰기가 B2를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읽기와 듣기는 4개 영역 중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우며,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읽기와 듣기는 시험관의 평가 없이 컴퓨터로 응시하고 보기 중에서 고르는 등의 익숙한 형태의 시험인 점이라고 생각합다.

또, 읽기와 듣기 중에서는 읽기가 상대적으로 더 난이도가 낮은데 지문이나 다른 보기 등을 보고 유추하거나 소거법 등의 형태로 찍어서 맞추는 것이 가능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르웨이어 지문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시고 동의어나 관용구, 숙어 등의 표현에 대해서 공부하시다 보면 읽기는 어렵지 않게 B2를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듣기

노르웨이어 듣기 시험은 고정된 문항이 아니라 응시자의 답에 따라 난이도가 바뀌는 형태입니다.

즉, 시작은 동일 문항으로 시작하면서 맞춘 사람에게는 더 어려운 문제, 틀리면 더 낮은 난이도의 문제를 제공합니다.

B1-B2 레벨을 응시했을 때 초반에 나오는 문제들은 A2-B1 수준의 문제들이며 이 문제들에서 정답율이 높아야 B2레벨 듣기로 넘어갑니다.

제가 응시했을 때 B2 레벨로 넘어 갔어도 마지막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는 그럭저럭 이해가 되고 풀만한 문제들이었습니다.

마지막 문제는 여러 명의 화자가 있고, 각 화자들이 서로 다른 사투리를 이야기했습니다.

이걸 듣고 각 화자의 직업이나 거주지역 등을 각 화자에 맞게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함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북쪽 사투리 사용자인데 가족은 Drammen에 있고 여행은 Bergen으로 갔고 이런 식으로 함정이 여러 곳)

사실 사투리는 NRK 등을 자주 보지 않으면 익숙해지기 어렵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답했고 결과적으로는 B2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마지막 문제는 틀렸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듣기 준비하실 때는 기본적으로는 Bokmål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여유가 되신다면 사투리도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투리 공부에는 NRK를 보시는 게 최고라고 생각되며, 최신 뉴스가 아닌 지난 NRK 지역 뉴스 등을 보시면 각 지역마다 다른 사투리로 이야기하면서 자막 서비스도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말하기

4개 영역 중에 사람마다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쓰기가 가장 B2를 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어느 사람들은 말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하기도 하는데, 저는 읽기-듣기에서 우선 b2를 받은 후 말하기와 쓰기를 준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b1-b2 레벨 말하기 시험에서 수 차례 연속으로 단독 시험 (응시자와 같이 보는 시험이 아니라 저와 응시자를 대신한 시험관과 같이 보는 시험)을 봤고 여기서 모두 b1을 받았습니다.

이 때 시험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는 걸로 했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B1-B2 레벨 말하기 응시자가 극히 적었으며 따라서 저만 시험관과 보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이후 혹시 이 점이 낮은 점수의 원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옆 커뮨에 말하기 시험을 신청했고, 다른 응시자와 같이 시험을 본 뒤 B2를 받았습니다.

이 시험에서 잠깐 제가 말을 절었던 기억이 있고, 다른 시험처럼 벼락치기로 들어간 시험이라 사실 이전 시험과 실력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시험관과 시험을 보고 B1레벨을 받으신 경우, 다른 곳에서 시험을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여러 번 말하기에서 B1을 받은 후, 유튜브에서 유명한 K모 선생님이 운영하는 N사이트의 B2 과정을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도움이 된 것은 맞으나 금액을 생각하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제가 느낀 부분입니다.

특히 말하기 쓰기에 도움이 되는 일종의 템플릿 등을 제공했는데, 여기서 제공한 템플릿을 활용해서 말하기는 B2에 도움을 받았고 쓰기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쓰기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해당 과정에서 배우거나 팁을 얻은 내용 중 말하기 시험에서 도움이 된 부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처음에 자기 소개 부분은 미리 스크립트를 만들면 좋고, 가능한 어려운 단어나 숙어 등을 포함하면 좋으며, 가능한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연습
  • 시험 후반의 Argument 질문 (Bør….)의 경우 반드시 Yes 또는 No를 택할 것
  • Yes와 No를 택하면서 템플릿 활용할 것 (Når det gjelder spørsmålet, er svaret mitt definitivt ja/nei…)
  • 답변이 너무 짧거나 장황해지지 않도록 1~2분 내외에서 답변

사실 위의 도움되는 부분은 이전에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적용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으로, 제 말하기 실력은 별 변동이 없었는데 시험관이 아닌 응시자와 본 부분이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응시자가 아닌 시험관과 시험을 보고 b1을 받았는데 본인 실력이 B2수준에 이른다고 생각이 된다면 (외부 평가 또는 chatgpt, gemini 등 활용해서 가능), 시험장을 옮겨서 시험을 보는 것이 팁이라면 팁입니다.

쓰기

쓰기는 여러 번 시험을 봤고, 이 방법 저 방법을 시도했습니다만 계속 B1을 받았습니다.

물론 모든 시험이 벼락치기였기 때문에 실력에 큰 변동은 없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든 시험 결과는 받은 뒤에 재평가 (claim)를 요청했고, 모든 재평가에서 변동 없이 B1이 나왔습니다.

항상 ord uttyrkk과 grammar 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나왔고, 어느 시험에서는 다른 부분도 문제가 있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시험에 따라서 5개 평가 항목에 있어서 1개 영역이 만족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고, 2개가 가장 흔했으며, 많게는 3개까지 b2레벨에 부합하지 못한다고 재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B2를 받은 시험의 경우 다른 시험과 다르게 시험을 마치고 이게 B2가 안 나오면 답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B2가 나왔습니다. (이전 시험들에서는 이 정도면 B2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느낌)

B2가 나온 시험의 경우 아래의 공부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Gemini를 이용해서 기존에 나온 문제들의 예시 답변을 받고, 이 예시 답변을 가능한 템플릿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모 노르웨이 과정에서 받았던 템플릿이 B2 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시점 (26년 1월)에서 제미니가 chatgpt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나으니 제미니만 이용하셔도 됩니다.

Klage brev

1번문제인 klage brev는 80-120 단어 수준에서 답변해야 하는데, 사실 굉장히 짧게 써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 유형은 크게 3가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공적 서비스 부분에 대해서 이의 제기 (도서관 시설 낙후, 공원을 주거 시설로 변경, 버스/기차 노선 중단 또는 변경, 버스/기차 자리 부 등)
  • 고용주에게 이의 제기 (월급 체불, 휴가 거절, 커피 제공 중단 등)
  • 사적 서비스 부분에 대해서 이의 제기 (공지된 시간보다 일찍 문 닫은 상점에 항의, 구매한 제품/서비스에 대해서 항의 등)

다만 최근 기출 문제들을 보시면 상당 문제들이 공적 서비스 이의 제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예전에 자주 나왔던 서비스/상품 클레임 문제류는 이제는 잘 나오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번 문제인 argument 문제에서도 공적인 내용을 다루는 내용이 반드시 나오기 때문에 2개를 묶어서 일종의 템플릿화를 하는 작업을 했고, 가능한 이 구조와 표현을 따르려고 했습니다.

예시1) 통근기차에 자주 자리가 없어 이의제기

Jeg skriver for å uttrykke min dype bekymring angående den vedvarende mangelen på sitteplasser på morgenavgangene mellom [Startstasjon] og [Destinasjon]. Dette har blitt et alvorlig problem for meg og mange andre pendlere.

Situasjonen er spesielt utilfredsstillende i rushtiden. Å måtte stå gjennom hele reisen er ikke bare ubehagelig, men det utgjør også en sikkerhetsrisiko, spesielt ved brå oppbremsinger. Vi forventer et minimum av komfort og funksjonalitet når vi betaler for billettene våre.

Jeg etterlyser en snarlig bedring av kapasiteten. Hvilke tiltak vil dere iverksette for å sikre tilstrekkelig med sitteplasser?

Med vennlig hilsen,

예시2) 공지된 시간보다 일찍 닫은 빵집에 이의 제기

Jeg skriver for å klage på at bakeriet deres stengte tidligere enn de annonserte åpningstidene i går.

Denne situasjonen skapte unødvendig stress, fordi jeg planla besøket basert på informasjonen på døren og nettsiden.

Når butikken stenger for tidlig, mister kunder både tid og forutsigbarhet, noe som svekker tilliten til tjenesten deres.

Jeg ber om en forklaring og en tydelig oppdatering av åpningstidene, slik at lignende problemer kan unngås fremover.

예를 들어 2번 예시 답변의 Jeg ber om en forklaring og en tydelig oppdatering av ~~~~, slik at lignende problemer kan unngås fremover. 부분은 다른 이의제기 문제에서도 그대로 활용가능한 표현이므로 활용도가 좋습니다.

이외의 부분들도 단어만 바꾸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문장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번 Klage brev 문제 포인트

  • 가능한 기본 템플릿 활용해서 너무 많이 쓰지 않게 주의
  • 간단하게 1. 이의제기 2. 현재 상황 3. 불만 내용 4. 불만에 대해서 조치/소명 /대책 요구하는 형태로 작성
  • 내용이 짧은 만큼 문법 오류가 잘 보이므로 주의
  • 문제에서 요구한 만큼만 작성하고 그 이상은 자제- 예를 들어 어떤 커뮨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한다면 반대하는 이유만 기술하면 되며, 이에 대한 대책이나 대안 제시까지는 불필요 (쓸 자리 부족)

사실 b2 점수를 가르는 것은 2번 문제인 argument, Bør…로 시작되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2개 중에서 반드시 나오는 공공 분야, 정치, 정책 분야 테마를 선택
  • 이 테마에 맞는 템플릿에 해당하는 약 15-18개 문장을 암기
  • 이 문장들을 주어진 문제에 맞에 일부만 수정

이 방법을 택하면서 이전에 제가 시도했던 점들 중 지금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도입-내 의견-반대 의견-종합 구조로 작성
  • 이 주제는 어려운 문제이다-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렇게 보면 저렇다 – 그러므로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결론을 내야 한다 식으로 작성
  • 관용구 활용 (예, 도서관 공간이 좁은 것에 대해 이의제기시에 som sild i tønne 같은 표현을 넣음) – 맞는 표현이나 공식적인 이의제기 메일이나 argument에는 어울리지 않음

저는 위와 같은, 일반적으로 학원이나 강좌 등에서 가르치는 b2 쓰기 2번 문제의 답변 구조가 b2 점수를 받기에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Bør 로 시작되는 문제는 yes, no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한 쪽을 택하면 그 쪽을 지지하는 이유를 중점적으로 써야 합니다. 모 강의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중에 En nyansert tilnærming er nødvendig 같은 표현이 있었는데 이런 표현은 득점에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표현이 글쓰기에는 편합니다. 문제에 대해서 도입부 써주고, 한 쪽은 이렇고 다른 쪽은 저런데, 어려운 문제니까 종합적으로 잘 고민해서 판단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쓰면 사실 모든 문제에 적용가능한 답변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Bør 로 시작되는 문제는 yes, no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위와 같이 쓰면 결과적으로 yes, no를 답하지 않은 것이 되어 득점에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아가서 만약 yes 나 no를 택하는 경우, 제가 겪은 문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도입부- 내 의견 (yes 또는 no)- 반대 의견 – 결론

식으로 작성하면 반대의견에 대해서 밸런스있게 적는 것이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반대의견을 너무 많이 쓰면 마치 반대의견이 더 중요한 것처럼 보이고, 너무 적게 쓰면 반대 의견을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의견만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250-350 단어 조건에서 이걸 맞추려면 반대의견에 대해서 쓸 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이를 문장으로 변환하면 약 15-20 문장이며, 4단계 (도입 3-4문장, 본문1 4-6문장, 본문 2 4-6문장, 결론 3-5 문장) 에서 어떤 식으로 작성할 지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겪었던 부분이 이 부분이었습니다.

유료 강의에서 위에서 말한 무난한 방식의 답변들을 추천해서 그런 식으로도 시험을 쳐보고 또 안 되어서 다른 식으로도 쳐보고 하다가 제미니의 도움을 받아 만든 템플릿이 있습니다.

이 템플릿은 아예 도입부에 반대 의견에 대해서 적고 본문에는 내 의견을 주로 기술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구조를 잡고 연습을 하고 시험을 쳤더니 1번에 b2가 나왔습니다.

제가 사용한 템플릿은 아래와 같으며 대부분의 문제에 조금만 변형해서 사용가능합니다.

아래는 학교 통폐합 문제에 대한 템플릿입니다.

도입부-주제 도입 및 반대의견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를 반대함을 명시

  1. I det siste har det vært mye debatten om 주제 (sentralisering av skolestrukturen).
  2. Selv om 반대 의견 (예, 공공서비스 비용 줄이는 정책이라면: administrativ effektivitet eller økonomiske fordeler) ofte fremheves, må politiske beslutninger baseres på en forsvarlighetsvurdering som prioriterer 내 의견 (elevenes velferd og lokalsamfunnets levedyktighet).
  3. Det er uakseptabelt tiltak å— 반대 의견

본문1-반대의견 간단히 설명 + 공격

  1. Tilhengerne av 반대의견 vil hevde at dette gir økonomiske fordeler. (영어로 지지자 supporter를 støttende av 등으로 직역 표현하면 어색해짐)
  2. Ettersom mange kommuner/또는 정부/국가 utfordres av begrensede budsjetter, gir konsolideringen en mulighet til å kutte administrative kostnader, slik at de frigjorte midlene kan omdisponeres til andre prioriterte formål.
  3. Imidlertid er denne kortsiktige økonomiske gevinsten illusorisk når man vekter den mot de langsiktige konsekvensene. 이 표현은 공공서비스 비용 감축과 관련된 테마에서 모두 사용 가능

본문2-내 의견 중점 서술

  1. Det mest tungtveiende motargumentet er den undergravingen av lokalsamfunnet som følger.
  2. Små skoler er ofte selve nerven i bygda; de fungerer som et sosialt samlingspunkt og er avgjørende for å opprettholde bosetning.
  3. Uten skolen risikerer man at hele området svekkes.
  4. I tillegg kommer den betydelige logistiske byrden for kommunen, som blir forpliktet til å etablere alternativ transport for elevene.
  5. De potensielle driftsbesparelsene må kontrasteres mot den økende utgiften til bussdrift og vedlikehold av veiinfrastrukturen.
  6. Dessuten må man ta hensyn til sikkerheten langs de lengre skoleveiene.
  7. Å la kortsiktig økonomi eliminere den trygge skoleveien for barn, er å sette hensynet til penger fremfor hensynet til folkehelsen. (A를 하는 것은 B를 C보다 우선하는 것이다라는 표현으로 다른 곳에 모두 사용가능)

결론-3문장 모두 단어만 바꾸면 다른 주제들에 그대로 활용 가능

  1. Beslutninger om skolestruktur bør ikke utelukkende baseres på kortsiktig økonomi.
  2. I stedet må de inkludere en helhetlig analyse som bekrefter at lokalskolen er en uerstattelig samfunnsbærer.
  3. Å stenge lokalskolen er en undergraving av bygda som på sikt vil koste kommunen mer enn denne besparelsen.

나온 단어들은 제미니가 b2-c1레벨에서 가져온 것들이라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서 가능한 활용하면 점수 받기에는 유리합니다.

단어보다도 문장 구성과 표현들이 얼마나 템플릿화가 가능한지가 중요한 것 같고, 저는 위의 템플릿이 좋다고 생각해서 공부해서 (역시 벼락치기였지만) 효과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기에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인터넷에서 최근 기출문제 확보 (페이스북 그룹 등에서 확인 가능)
  2. 기출 문제를 제미니에 넣어서 b2 예시 답변 만들어 달라고 하기- 이 때 반드시 한쪽 의견을 택할 것을 지정
  3. 기출 문제 여러 개를 테마별로 묶어서 가능한 템플릿화 해달라고 하기 – 이 과정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구조나 문장 등으로 템플릿화 추천 (예, 도입부는 1번 문제에서, 본문1은 2번 문제에서 등)
  4. 템플릿 암기 및 템플릿 업데이트
  5. 기출 문제나 예상 문제에 대해서 템플릿을 활용해서 직접 답안 작성 (템플릿 확인 없이 암기만으로)
  6. 직접 작성한 답안을 제미니에 채점 및 첨삭 요청
  7. 4-6번 과정 반복

개인적으로 가장 효과가 있었던 방법입니다.

참고로 제미니는 무료 버전이었습니다.

비싼 수천 크로네짜리 과정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노르웨이어 쓰기 공부하실 분들은 제미니 이용해서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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