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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성 오슬로 도서관(Deichman Bjørvika)/공부하고 책 읽고 싶은 가구와 공간을 구경해 보세요

작성일 2020-08-27 22:27
조회 3475
카테고리 정보통신
2020년 7월 문을 연 오슬로시의 본부 도서관을 소개해 드립니다. 새롭게 문을 열 뭉크박물관과 오페라 하우스 등 비요비카라는 핫한 지역에 있고 건물이 예술적입니다. 전통적으로 오슬로에 있는 도서관은 다이크만이라고 부르는데 노르웨이의 가장 오래되고 큰 도서관이랍니다.
개성이 넘치는 의자와 독서 공간이 가득해서 책을 읽고 공부하고픈 느낌이 팍팍 들더라고요. 이런 환경에서 자라나면 아이들이 좀더 창의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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