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해고

사회

2020년 9월 이후 최대 구직자 발생

2021년 3월 마지막주에 NAV에 등록된 구직자수는 211,700 명이었으며 이는 2020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실업률로 환산하면 7.5 %에 이른다. 계절적인 변동성을 보정하면 2월에 비해서 구직자가 3,900 명이 늘어난 것이다. NAV측은 2020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원인은 코로나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직종은 상점과 소매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었다. 3,800 명 정도가 기존의 […]

정치

Erna Solberg 총리 해고자 대상 발언 논란

지난 수요일 1월 7일, Erna Solberg 총리의 한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 코로나로 인해 현재 임시해고된 (permittert) 사람들에 대해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라고 한 발언이 문제였다. 노르웨이에서 임시해고는 고용주와 근로자 사이의 근로계약이다. 근로자는 노동을 제공하고 고용주는 이에 대한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근로계약이지만, 코로나와 같이 경제가 어려우면 고용주는 근로자를 임시해고할 수 있다. 이 경우, 근로계약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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