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톨비

경제

오슬로 통행료 인상

9월1일부터 오슬로 도로 통행료가 인상된다. 전기차는 러쉬아워동안에는 14크로네, 러쉬아워 외에는 17크로네의 통행료를 내야 한다. 가솔린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러쉬아워에는 34크로네, 러쉬아워 이외의 시간에는 28크로네가 부과된다. 가장 많은 통행료를 내야 하는 것은 디젤차량으로 러쉬아워에는 37크로네, 이외에는 32크로네의 통행료를 내게 된다. 오슬로 외부에 살면서 출퇴근 시간에 오슬로에 통행료를 내며 출퇴근하는 차량의 경우 평균적으로 월 300 내지 400 크로네 […]

여행 이야기

노르웨이 톨비 아끼기

노르웨이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톨비를 아끼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톨을 피해서 우회경로로 여행하는 것입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비싼 여행구간으로 일컬어지는 곳은 Stvanger-Trondheim 간의 E39고속도로로, 만약 전기차가 아닌 가솔린이나 디젤차로 이동하면 톨비만 2563.80 크로네에 이릅니다. 하지만 우회경로를 이용한다면 이 비용을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이하의 톨비는 가솔린/디젤차량 기준) 예를 들어 오슬로-트론헤임을 E6 고속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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