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코로나 백신

생활

입국 규정 변경 -1월 26일 적용

현재 노르웨이 입국시 코로나 백신 패스나 증명서 보유자만 입국을 허용하는 입국 규정이 변경된다. 앞으로는 코로나 백신 증명서가 없어도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노르웨이 보건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 증명서가 없는 입국자는 전체의 7%이며, 감염자 기준으로는 4%에 해당한다. 코로나 백신 증명서가 없는 사람 중 감염자 비율이 아주 적기 때문에 검역 요건을 변경할 것을 노르웨이 보건연구소가 권고했고 정부가 이를 […]

사회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

노르웨이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맞은 두 사람이 사망했다고 노르웨이 의약청 (Legemiddelverket)이 밝혔다. 현재 노르웨이에서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화이자 사의 백신이다. 이 백신은 광범위한 연령대에서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85세 이상은 테스트되지 않았다. 1월 5일 Sola sjukeheim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은 82세의 노인이 그 다음날인 1월 6일에 사망했다. 노르웨이에서는 평균 1주일에 양로원 등 노인요양시설에서 400 명이 사망한다. 노르웨이 보건연구소는

사회

노르웨이 보건연구소 기밀정보 유출

노르웨이 보건연구소(FHI)는 최근 어떤 커뮨들이 며칠 내로 코로나 백신을 받을지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 게시했다. 이 중 하나의 엑셀 파일에는 숨겨진 워크시트가 있었으며 이 워크시트에는 백신 배포와 관계된 주요 관계자들의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코로나 백신 접정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 일을곧 발견하여 다음 날 홈페이지에서 해당 파일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보건연구소는 현재 여러 관계기관들과

사회

코로나 백신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

노르웨이 보건부는 정부에 백신이 도착하면 가능한 한 빨리 사람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하다고 밝혔다. 이에 노르웨이는 코로나 백신을 국가 예방 접종 프로그램의 일부로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는 것처럼 코로나 백신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접종대상자뿐 아니라 커뮨과 지방자치단체, 병원에서 드는 비용 모두 정부가 부담하게 된다. 정부는 나아가서 백신 부작용으로

사회

택시 노조 독감 백신 우선접종 희망

노르웨이 택시 협회는 노르웨이 보건 연구소에 편지를 보내 독감 백신 우선접종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르웨이 택시협회는 또, 코로나 백신도 직업에 따른 그룹이 우선 순위를 갖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협회 측은 택시 기사가 대중과 자주 접촉하며 다른 일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들과 위험그룹의 승객 (고령자 등)을 다루기에 특별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택시 협회는 백신이

사회

노르웨이인 40%는 코로나 백신 접종 원치 않아

Ipso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르웨이인 40%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접종을 하겠다 (56%), 맞지 않겠다 (33%), 잘 모르겠다 (11%)로 조사되었다. 여성은 접종을 하겠다 (41%), 맞지 않겠다 (46%), 잘 모르겠다 (13%)로 여성이 더 백신 접종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부 장관 Bent Høie은 코로나 백신과 관련한 질문에 자신의 코로나 백신이 나오면 바로 접종을 하겠다고

사회

유럽 코로나 백신 연기될 가능성 있어

유럽연합 EU가 코로나 백신을 공급받기로 한 제약사 Astrazeneca가 개발중인 코로나 백신 중 가장 개발상황이 앞선 백신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이에 유럽연합도 Astrazeneca와 대규모 백신을 공급받기로 한 것인데 예상되었던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백신 공급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는 Astrazeneca가 실시하고 있던 백신임상 3상 실험 중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어 임상실험이 중지되었기 때문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회

코로나 예방접종 2회 필요

빨라도 코로나 백신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승인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코로나 예방접종은 1회가 아니라 2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EU는 제약사 AstraZeneca로부터 4억 개의 코로나 백신을 주문했다. 또한, Sanofi-GSK, Johnson & Johnson, Curevac, Moderna 등과도 협의 중이다. 하지만 CNN 등의 언론에 따르면 1번의 예방접종으로는 충분한 면역력을 가질 수 없으며 최초 예방접종 4주 뒤 2차

사회

스웨덴, 노르웨이를 위해 코로나 백신 확보 예정

스웨덴이 EU와의 구매계약을 통해 추가의 코로나 백신을 구입해서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에 판매하기로 했다. 먼저 노르웨이 보건부는 노르웨이는 EU로부터 직접 코로나 백신을 구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웨덴은 다른 나라들이 3% 정도의 백신을 양보해 이를 스웨덴에 판매하고, 스웨덴은 이를 다시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에 판매하는 형식으로 백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U는 제약회사인 AstraZeneca와 계약을 통해 코로나 백신을 공급받고 이를 EU회원국에게

사회

코로나 백신 연말이나 내년 예상

노르웨이 보건부는 최초 코로나 백신이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EU와 노르웨이의 승인을 받고, 이후에 새해에 백신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EU와 협의를 통해 EU의 승인을 받은 백신은 노르웨이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보고, 승인받은 백신을 노르웨이도 공급받기로 했다. 원칙적으로 노르웨이는 EU가 아니기에 자체적인 승인절차가 필요하나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양측이 협의를 통해 EU가 승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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