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지반침하

사회

Gjerdrum 사고 9억 크로네 보상금 지급 예정

Gjerdrum에서 일어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해서 자연재해 보상금으로 약 9억 크로네가 지급될 예정이다. 9억 크로네는 Finans Norge와 Norsk Naturskadepool의 추정치이다. Finans Norge 관계자는 정확한 피해 조사 결과에 따라 보상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Gjerdrum에서 지난 12월 30일 새벽 4시에 지반 침하 사고가 일어났으며, 이는 노르웨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다. 노르웨이 수자원 및 에너지부(NVE)에 따르면 지반침하의 길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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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erdum에서 지반 침하 사고

12월 30일 새벽 4시 정도에 Viken주의 Gjerdum에서 지반 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Gjerdum은 Lillestrø과 Jessheim 중간 정도에 위치한 곳으로 오슬로에서 불과 차로 30-40 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 지반 침하로 수 채의 집이 무너져 내려서 흙으로 덮였다. 이 사고로 10명의 사람이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위험이 있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에는 이 지역에 주소가 등록된 21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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