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전기요금

사회

전기세 계속 오를 예정

5월 6일 금요일 전기가격은 남부 노르웨이가 kwh당 209.4 øre, 북부 노르웨이는 10.9 øre로 21배 가까이 전기가격이 차이가 났다. 또한, 남부 노르웨이의 평균 전기가격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통상 봄이 되면 눈이 녹아 저수지의 수위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수력발전이 용이해지면서 전기가격이 내려갔으나 올해는 온도가 낮아 눈이 녹는 속도가 예년보다 느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추가로 […]

생활 이야기

노르웨이 전기요금 Spotpris 계산하기

앞서 통계적으로 전기요금에서 변동요금제인 Spotpris를 추천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만약 내가 신청한 Spotpris 요금제가 진짜 Spotpris (전기회사가 사온 전기요금에 아주 조금의 수수료만 붙인 것)인지 아니면 숨겨진 여러 비용이 포함되서 청구되는 요금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직접 계산을 해야 합니다. 먼저 전기 거래소의 가격 정보 사이트 Nordpool (링크)로 이동합니다. 날짜를 요금을 알고 싶은 달의

생활 이야기

노르웨이 전기요금

노르웨이 전기요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노르웨이 전기요금은 한국과 다른 부분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전기회사가 있어서 고객이 회사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통상 전기요금은 전기세+송전망 이용료로 나누어서 내게 됩니다. 전기세 부분은 고객이 고른 회사와 요금제의 적용을 받습니다. 하지만 송전망 이용료 부분은 고객이 사는 지역의 전기망 건설 및 유지 보수하는 회사에게 가는 돈이라서 고객이 할 수 있는

생활

전기가격 수백 배 상승

2월 1일 노르웨이 전기가격이 킬로와트시간당 2.6 크로네까지 치솟았다. 불과 얼마전에 마이너스 가격 또는 0에 가까운 가격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수백 배 이상이 오른 셈이다. 추운 겨울날씨로 인해 전기 사용량이 높아졌지만 전기 생산량은 날씨로 인해 줄어들어 가격이 크게 올랐다. 월요일 0시 전기 가격은 0.5크로네/ kwh 로 시작했다. 하지만 아침8시경에는 2.6크로네/kwh 까지 가격이 올랐다. 아침 시간동안 잠깐 가격이

생활

2021년 전기망 사용료 코로나 할인 적용

Statnett (한국의 한전과 같은 기업으로 전력망, 송전 담당)은 2021년 전기망 사용료에 대해 24%를 코로나로 인해 할인해주는 결정을 이사회에서 승인했다. 이에 따르면 평균적인 일반가정은 내년 전기망 사용료를 200 크로네 (연간) 덜 낼 예상이다. 노르웨이의 일반 가정의 소비자들이 내는 전기요금은 크게 2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는 전기 자체의 요금이고 다른 하나는 전기망 사용료이다. 그리고 이 전기망 사용료는 다시

생활

싼 전기가격 8월까지로 마감

8월 한 달간 평균 전기가격은 1 kwh당 3-7 øre 였으며, 이는 지난 여름의 평균 가격인 35 øre/kwh에 비교하면 10~20 % 수준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이었다. 분석 기관인 Wattsight은 이제 역사적인 저렴한 전기가격은 끝이 났으며, 가을 동안 가격이 조금씩 올라 겨울에는 30 øre/kwh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주의 전기가격은 15 øre/kwh 이었으며 매주 조금씩 가격이 상승하고

경제

전기 가격 더 이상 싸지기 어려울 것

올해 여름 기록적인 저렴한 전기 가격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와 같은 저렴한 전기세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E24 등의 언론이 밝혔다. 이는 영국과 독일에서 노르웨이로 전기를 연결하는 송전선 건설과 관련이 있다. 현재 이 두 나라와 송전선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며 내년 중으로 전기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크게 2가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먼저,

경제

저렴한 전기가격으로 인해 오슬로 큰 손해 입어

최초로 노르웨이 전기 가격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데 이어서 계속해서 전기가격은 저렴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오슬로 커뮨이 큰 손해를 입는 것을 의미한다. 오슬로는 Hafslund E-CO 사의 100% 주식을 소유한 대주주이다. Hafslund E-CO사는 노르웨이 2번째로 큰 전기발전사이며, 올해 14억5천만 NOK 수준의 배당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7억 NOK 수준으로 예상 수입의 절반 밖에 얻지 못할 예정이다.

생활

전기 요금 최초로 마이너스 가격 기록

지난 주 일부 지역의 특정 시간대에서 노르웨이 역사상 최초로 마이너스 가격을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 오전 4시와 5시 사이에 일부 남부 노르웨이 지역에서 전기 가격은 1 kwh당 -0.1 øre 였다. 한화로 마이너스 1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사실상 0원에 가까운 가격이다. 당시에 많은 비와 바람으로 수력 발전 및 풍력 발전에서 전기가 많이 생산되어 가격이 낮아졌다. 하지만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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