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전기가격

사회

전기세 계속 오를 예정

5월 6일 금요일 전기가격은 남부 노르웨이가 kwh당 209.4 øre, 북부 노르웨이는 10.9 øre로 21배 가까이 전기가격이 차이가 났다. 또한, 남부 노르웨이의 평균 전기가격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통상 봄이 되면 눈이 녹아 저수지의 수위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수력발전이 용이해지면서 전기가격이 내려갔으나 올해는 온도가 낮아 눈이 녹는 속도가 예년보다 느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추가로 […]

경제

저렴한 전기가격으로 인해 오슬로 큰 손해 입어

최초로 노르웨이 전기 가격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데 이어서 계속해서 전기가격은 저렴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오슬로 커뮨이 큰 손해를 입는 것을 의미한다. 오슬로는 Hafslund E-CO 사의 100% 주식을 소유한 대주주이다. Hafslund E-CO사는 노르웨이 2번째로 큰 전기발전사이며, 올해 14억5천만 NOK 수준의 배당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7억 NOK 수준으로 예상 수입의 절반 밖에 얻지 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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