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의료

사회

의사 파업 가능

현재 법에 의하면 주치의 (GP)는 주당 100시간이상을 강제로 일을 해야할 수도 있다. 만약 이것이 바뀌지 않는다면 노르웨이 전국의 의사들이 월요일부터 파업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치의로 일하고 있는 Shagun Bhatia는 일상생활은 커녕 가족과의 삶과 제대로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Shagun Bhatia는 작은 커뮨에서 일하고 있어 그녀를 대신할 의료인력이 없기에 그녀는 말 그대로 24시간 일주일 내내, […]

사회

성인 예방접종 도입 필요성 대두

사좌당(SV)은 어릴 때 받은 예방접종 효력이 떨어질 때 성인도 다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좌당은 이 성인 예방접종 프로그램은 정부에서 지원하여 무료로 접종이 가능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가능하다면 주치의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집단 면역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노약자들을 위한 집단 면역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보건

사회

베르겐에서 지난 8년간 의료사고로 최소 65명 숨져

얼마 전 베르겐 Haukeland 병원에서 있었던 의료사고(링크)로 허용량의 10배를 투여받은 50대 남성이 집중 치료실로 이동 후 사망했다. 지난 2017년 8월에는 6살 아이가 Haukeland 병원에서 잘못된 약물을 투여받고 오슬로 국립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한 사고도 있었다. 이 아이는 당시 부모의 품에서 안락사해 큰 이슈가 되었다. 조사 결과 당시 병원 측은 잘못된 약을 투여했을 뿐 아니라 정해진 규정을 무시해서

생활 이야기

주치의(Fastlege) 변경에 대해 알아야 할 것

대한민국과 달리 노르웨이는 개인마다 주치의 (Fastlege)가 배정되어 아프거나 상담할 일이 있으면 먼저 해당 주치의를 먼저 만나야 합니다. 그런데 주치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만약 내 주치의에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할까요? 만약 바로 옆 커뮤네로 이사를 할 때, 꼭 주치의를 바꿔야 할까요? 만약 이미 2번 주치의를 바꿨는데 이후에 아주 먼 커뮤네로 이사를 하면 어떻게 해야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