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병원

사회

베르겐에서 지난 8년간 의료사고로 최소 65명 숨져

얼마 전 베르겐 Haukeland 병원에서 있었던 의료사고(링크)로 허용량의 10배를 투여받은 50대 남성이 집중 치료실로 이동 후 사망했다. 지난 2017년 8월에는 6살 아이가 Haukeland 병원에서 잘못된 약물을 투여받고 오슬로 국립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한 사고도 있었다. 이 아이는 당시 부모의 품에서 안락사해 큰 이슈가 되었다. 조사 결과 당시 병원 측은 잘못된 약을 투여했을 뿐 아니라 정해진 규정을 무시해서 […]

생활 이야기

주치의(Fastlege) 변경에 대해 알아야 할 것

대한민국과 달리 노르웨이는 개인마다 주치의 (Fastlege)가 배정되어 아프거나 상담할 일이 있으면 먼저 해당 주치의를 먼저 만나야 합니다. 그런데 주치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만약 내 주치의에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할까요? 만약 바로 옆 커뮤네로 이사를 할 때, 꼭 주치의를 바꿔야 할까요? 만약 이미 2번 주치의를 바꿨는데 이후에 아주 먼 커뮤네로 이사를 하면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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